역사학자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 에서 시련이나 고통이 꼭 나쁜 것이 아님을 주장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인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설명할 수 있는데, 

가혹한 환경이 있었기에 인류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가혹한 환경이 인간을 위협하면 그에 맞서 싸우는 과정이 계속된거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과거 민주열사들의 운동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쉽겠죠?


요즘 청년취업, 청년경제 많이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이 대세다! 창업이 길이다!  언론에서 많이 떠들고,

정치인들은 청년취업의 해답을 청년창업지원 확대 등의 정책을 내세웁니다.

정작 90퍼센트가 넘는 청년들은 취업을 통해 사회에 발을 내딛는 데 말이죠.


개인의 능력차보다 사회구조적인 문제, 환경이 가혹한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억하고 또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는 바로 '도전과 응전'

으로 발전하고 있음을요.

당신의 위대함은 발견 속에서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열린옷장이 미약하지만, 열럴히 당신의 도전과 응전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열린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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