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만나러 오신 분들!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사실 어떤 분들이 오실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두근두근했거든요. 

대학생, 꿈꾸는 직장인,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까지! 즐겁고 행복해서 전날 밤샘의 피로도 모르고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헤어지는게 참 아쉬웠네요. 조만간 우리 따로 또 만날 그 날을 기다릴게요! ^^


Posted by 열린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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