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옷장



열린옷장이 18일(화)부터 19일(수)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종합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 에 참석 중입니다. 

열린옷장의 정보를 이쁘게 담아 정장 디스플레이와 함께 부스를 마련했답니다.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는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관련한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미래 직업, 대안 직업, 틈새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대안적 취업박람회

입니다. 열린옷장도 이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무척 즐겁습니다.


청년 여러분!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에 오세요! 

오셔서 질 좋은 정보 많이 가져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열린옷장 부스에도

들려주시구요. 열렬히 반가워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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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us2013.com/ BlogIcon fake watches 2013.03.21 15: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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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카쉐어링, 의상대여로 불황 쪼개기


알뜰공유족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이상미 기자, 지선호 기자] 경기 불황과 고물가 속에 '똑똑한 공유족'이 늘고 있다. 이들은 대여 업체 등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알뜰하게 구해 쓴다. 같은 공간내 자기만의 방이 있는 셰어하우스에서 살면서 자가용을 구입하기 보다는 카셰어링(Car Sharing)을 이용하고, 취업 면접이나 각종 행사를 대비해 정장을 빌려 입는다. 


◆원룸의 진화 셰어하우스= 주거는 별도로 하면서도 커뮤니티 공간 등을 나눠 쓰는 '셰어하우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원룸이 독립적인 공간에 이웃과 단절된 형태라면 셰어하우스는 혼자 사는 대신 입주자 간의 교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주거 형태다. 즉 공용공간을 나눠 쓰게 돼 저비용은 물론 이웃 간에 함께 살 수 있어 1인용 주거인 원룸이 진화한 셈이다. 
 
최근 우리나라에도 셰어하우스가 선보였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자리한 '수목 마이바움(MAIBAUM) 연희'는 지하1~지상 5층에 37개실로 이뤄진 어하우스가 그것이다. 북카페, 스터디 공간 등 입주자 간의 대화와 교류할 수 있는 별도의 공용공간이 마련돼 있다. 
 
혼자 사는 원룸이 진화한 형태인 셈이다.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는 "1인가구, 싱글맘, 싱글대디가 많아지는 한국도 일본에서처럼 이웃들과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셰어하우스를 통해 밝고 쾌적하게 살 수 있다"며 "이런 주거문화를 지향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한국의 '1인가구'비율은 전체의 23.9%에 이른다. 2035년 에는 전체의 34.3%를 차지해 가장 보편적인 가구형태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주말이면 내 차가 생긴다"= 지난해 국내 첫 도입된 카셰어링 시장이 최근 인기몰이 중이다. 카풀이나 렌트카와는 달리 개인이 시간 단위로 자유롭게 빌려쓸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최지성(29)씨는 주 중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주말에 마트에 가거나 데이트 할 때는 3~4시간씩 카셰어링을 활용한다. 그는 "무엇보다 차량유지비가 안들고 km당 200원 정도, 한 시간에 7000원 정도의 대여료만 부담하면 된다"면서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결혼하고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차를 구입하지 않을 작정"이라고 말했다. 
 
시간제로 차를 공동이용하는 카셰어링은 실시간으로 예약이 가능해 편리하다. 스마트폰으로 운전면허 정보와 결제카드를 등록하고 시간ㆍ장소ㆍ차종을 선택하면 된다. 기름값을 제외한 시간당 이용요금은 차종별로 2000원대부터 1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이 같은 장점 때문에 카셰어링 사업은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차량 30대로 시작한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현재 290대까지 보유 차량을 늘렸다. 홈페이지에 등록한 회원수는 6만5000여명에 이른다. 그린카 관계자는 "사업 초반에 비해 매출이 30배 이상 늘어났다"면서 "올 연말까지 차량을 60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카셰어링'은 회원수가 5만명 수준으로 매달 1000여명씩 꾸준히 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름값 등 유지비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카셰어링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취업준비생부터 어르신까지 '의상대여'= 정장 한 벌을 구입하려면 비용이 수십만원에 달해 만만찮다. 지불능력이 있더라도 다이어트 중이라 현재 신체 사이즈에 맞는 옷을 사기에는 아깝다는 생각마저 든다. 
 
특히 최근에는 경기 불황과 함께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취업 준비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의상대여점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인근 '코소'는 여성정장 대여전문 업체다. 이곳에서 렌털해 주는 여성정장은 평균 3만원대, 블라우스는 1만원대 수준이다. 대여기간은 택배시간을 포함해 4박5일이다. 최근 하반기 취업시즌이 도래하면서 지난해보다 매출이 40%나 올랐다. 박윤희 코소 대표는 "취업 면접을 준비중인 대학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열린옷장'은 지난 7월 초 오픈한 이래 월평균 50~60명의 고객이 정장을 빌려갔다. 고등학생들이 캠프나 축제에서 필요한 정장을 대여하기도 하고, 캐주얼한 의상을 직장내에서 주로 입는 외국계 기업 직원들도 때때로 이곳을 찾는다. 
 
여름 하복 정장이 필요한 어르신들도 가끔씩 들른다. 한만일 열린옷장 대표는 "현재 80~90벌 정도가 구비돼 있는데, 내년 봄까지는 1000여벌 정도를 갖출 예정"이라며 "택배비를 포함해 1만8000원 정도면 일주일을 빌려 입을 수 있어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이상미 기자 ysm1250@지선호 기자 likemore@
원본기사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91211102609985&n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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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고, 실물경제와 화폐경제에 대한 불만들이 넘쳐난다. 사람들은 지금의 경제 속에선 20대 80의 부의 구조가 점차 1대 99의 구조로 바뀌어 갈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에 대안 경제가 모색되고 있다. 헝가리의 경제학자였던 칼 폴라니의 저서 「거대한 전환」에서 이미 자본주의의 한계를 지적하였고, 그 대안으로 지역적 계획경제를 주장하였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터진 여러 번의 경제위기들 때문에 사람들은 이러한 칼 폴라니의 주장에 주목한다. 

여기, 공유경제가 그 모델이 될 수 있다. 공유경제란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 주고 빌려 쓰는 개념으로 인식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다. 공유경제는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적 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말한다. 

미국은 90년대 말에 공유경제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에 비하면 한국에서 공유경제가 논의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공유경제 업체들이 2011~2012년에 시작했는데, 새로운 한국형 모델의 등장보다는 외국에서 이미 하고 있는 카 쉐어링이나 공간나눔이 초기 모델이었다. 최근에는 물건(재화, 공간) 공유와 경험공유를 아이템으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공유경제가 세계적 메가트렌드라고 한다 해도, 한국에서 활성화가 쉽게 될 수 있는 모델일까? 사회초년생에게 양복을 대여해주는 ‘열린 옷장’의 대표 한만일 씨는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이니까 다른 나라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공유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최근에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이 디지털 기기 발전 때문이라고 많은 전문가분이 이야기하잖아요. 거기에 비싸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품목들을 공유하는데, 이처럼 택배 시스템이 잘 발전되어 있는 나라도 흔치 않으니 얼마나 좋아요. 또 인구밀도가 아주 높아서 물건을 공유하는데 더 없이 안성맞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라고 말하며 그 가능성을 높게 보았다.

서울시에서도 이에 발맞추어 공간자원을 공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main.web)을 통해 최근 일반 시민을 위해서 회의나 모임에 필요한 장소들을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에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유경제 세미나 공장(共場)에서 「빅스몰」의 저자 김상훈기자



한국 공유경제의 1세대이자 대표적 인물이라 할 수 있는 코업(http://www.co-up.com)의 양석원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가야 할 길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공유경제의 핵심가치를 ‘신뢰, 유휴자원의 활용, 커뮤니티’라고 정의한 양석원 대표는 공유경제의 가치가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기 위해서 “사람들이 나눠서 사용할 때 혹은 함께 사용할 때 크게 보면 모두가 이득이라는 생각이 조금 더 넓게 퍼져야 할 것이며, 이것을 기회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서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하고, “새로운 시도인 만큼 이러한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도 함께 고민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제도적인 부분은 단순히 드러나는 하나의 법, 하나의 제도가 공유경제의 가치를 더한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와 물결이 오는 것이기에 기존의 제도와 법규에 부딪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는 뜻도 덧붙였다.

공유경제는 자원의 꽉 찬 활용을 통해 사회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선 순환적 모습을 나타낸다.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호혜 경제이기 때문에 공동체성을 살려낼 수 있고, 자원의 낭비가 줄어들어 환경오염 및 고갈되는 자원에 대해 대안의 효과를 보인다. 공유경제의 패러다임이, 획일적 자본주의의 시장경제가 가진 부정적 모습들의 대안이 될 것이다.

전시은/인터넷 경향신문 인턴 기자(@Yess_twit/웹場 baram.khan.co.kr)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9121004442&code=90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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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쇼핑 유랑기 ② 공유경제

[중앙일보] 입력 2012.09.04 00:14

작아진 아이옷 주고 필요한 물건 사고, 안 읽는 책은 다른 책으로 바꿔 읽고

‘공유경제’라는 말이 있다. 나의 물건·공간·지식·경험 등을 타인과 나누어 쓰는 경제 행위를 뜻한다. 다른 말로 ‘협력적 소비’라고도 한다. 과소비를 줄이고 환경도 함께 생각하자는, ‘아나바다’의 진화형인 셈이다. 지난해 미국 타임지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10대 아이디어’ 중 하나로 선정된 공유경제는 불황에 힘입어 새로운 소비 대안으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에서도 1~2년 새 다양한 모델이 속속생겨나고 있다. 그 중 ‘열린옷장(thecloset.mizhost.net)’ ‘국민도서관 책꽂이(www.bookoob.co.kr)’ ‘키플(www.kiple.net)’은 주부들이 알아두면 좋은 사이트다.

열린옷장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에 따르면 현재 100만 명의 취업자가 22분간 진행되는 2.8회의 면접을 위해 35만7000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정장을 잘 입지 않는 선배들이 주머니 가벼운 후배들을 위해 옷장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인터넷 사이트 ‘열린옷장’을 통해서다. 기증자가 ‘열린옷장’에 주소와 연락처를 남기면 운영자들이 정장을 담을 빈박스를 보내준다. 그 박스에 잘 입지 않는 정장과 함께 대여자에게 힘이 될 메시지를 적어 보내면 기증자의 할 일은 끝이다. 이렇게 보내진 옷들이 세탁·수선 과정을 거쳐 홈페이지에 등록되는 것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은 해당 사이트에서 일반 쇼핑몰처럼 제품을 고르고 결제를 진행 할 수 있다. 상·하의를 포함한 면접 정장대여비는 2만원 내외다.

 ‘열린옷장’ 이용 현황에서 눈에 띄는 건 대여자의 증가 수보다 기증자의 증가 폭이 훨씬 더 높다는 것이다. 불경기에 경제 사정은 얼어붙었을지언정 마음만은 아직 따뜻하다는 증거다. 이달 9일까지 서울역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기증 행사를 비롯해 여러 기업체에서도 기증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하반기 공채 시즌 전까지 400벌 이상의 정장을 보유해 두는 것이 ‘열린옷장’의 목표다. 격식 있는 정장을 잘 입지 않는 사회인부터 육아를 위해 장기간 휴직 중인 주부들까지. 청년 구직자를 위해 옷장을 열고 마음을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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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한겨레 경제면 작은 섹션에 '열린옷장'이 공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소개되었네요. :)

공유경제는 협력적 소비(공유,교환 등)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모델입니다. 

열린옷장 역시 세상 모든 옷을 공유하면 어떨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공유경제 바람이 부는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

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박아영 연구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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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에 열린옷장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공유경제 새내기 총출동!

공유경제 새내기들 중 하나로 열린옷장이 뽑혔는데요.
지난 27일 조선비즈 연결지성센터에서 국내 공유경제 스타트업
들이 모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에서는 행동대장 한만일 군이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기사에서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의 이야기와 고민을 소개했네요. :)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이 더욱 활성하되고 성공모델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12.7.3 조선비즈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김참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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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옷 같이 입자"


열린옷장 최초 기사가 머니투데이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기사를 보시고 어떤 반응들을 하실까 너무나 궁금한데요.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시며 기증해주시길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일까용?


'세상의 모든 옷을 공유하자' 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열린옷장 이야기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네요.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머니투데이 "모든 옷 같이 입자"...'공유경제'국내서도 각광 - 양정민 기자 기사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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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씨 둥지에서 밝게 웃는 공유경제팀 / 출처 : 오이씨 홈페이지 > 

지난 5월 12일. 시원한 바람과 함께 오이씨 앙트스쿨의 장영화 변호사님과 함께 즐거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답니다. 인터뷰에는 이장님, 원더랜드 김재환님, 집밥 박인님, 돔서핑의 김태연님, 그리고 열린옷장팀의 윤정용, 한만일님이 함께했는데요.

마침 그 자리에 창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셔서 이런 저런 궁금증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대학생 분들이라 열린옷장팀의 정장 대여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는데 특히 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일어날 문제들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깨끗하게 답변을 못드린 부분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관심들이 저희에게는 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청년구직자 분들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정확히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저희에게 가장 큰 부분일테니까요. :) 혹시 열린옷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주세요~ 전부 반영하기는 힘들겠지만 적어도 작은 의견도 깊이 듣고 새기는 열린 옷장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인터뷰를 진행해 주신 장영화 변호사님과 사진촬영 해주신 포토그래퍼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

P.S) 늦게 오셔서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셔서 아쉽게 인터뷰 지면에는 실리지 못하셨지만 유휴공간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서비스를 기획 중이신 공간공유( http://cusoon.kr/naroom)팀의 김석동님도 함께 하셨답니다. 티져페이지에 가셔서 메일을 남겨놓으시면 정식페이지 오픈 때 서비스 내용등을 잘 소개해 드릴거예요. 공간나눔에 관심있는 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려요~! :) 


앙트스쿨, 오이씨 기사 보러 가시죠~! Go Go~! 


열린옷장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heOpenCloset

열린옷장 트위터 : @openclos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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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us2013.com/daytona-in-fashion-c2.html BlogIcon Replica Rolex Daytona 2013.03.21 15: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감사합니다

* 지난 주 토요일은 그동안 기증 받은 정장을 촬영하는 날이었습니다. 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웹에 올라갈 사진을 더 멋지게 찍기 위해 논현동에 위치한 3 studio에서 촬영을 진행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열린옷장의 보람찬 하루를 공개할게요~!


AM 9:00

열린옷장의 팀원들이 코업에 모였습니다. 코업이 어디냐구요? 코업은 co-working space의 장소이구요. 이장님이란 애칭으로 활동 중이신 양석원 대표님이  운영 중인 장소죠. 현재 열린옷장은 코업의 공유경제 프로그램인 co-up share 팀으로 선발되어 활동 중이구요. 코업을 통해 열린옷장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코업의 공간은 열린옷장의 보금자리라고 할 수 있죠! :) 

코업에서 촬영 전 필요한 장비를 체크하고, 준비해야 할 옷을 다시 확인했답니다. 많은 분들이 정장을 기증해 주셨는데 한 번에 다 촬영하는게 어려울 것 같아서 1차 촬영분만 가지고 촬영했답니다. 현재 기증해 주시는 분들의 의류와 함께 다시 모아서 2차 촬영 할 예정이예요. 정장을 기증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_^

이장님을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

<Tide institute에서 공유경제를 강의 중이신 멋남 이장님>

AM 10:30

코업에서 장비와 의상을 챙기고 논현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로 출발했습니다. 11시에 약속을 잡아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미리 도착해서 의상 점검 하기 위해 조금 일찍 출발 했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바람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어요. 토요일 오전이라서 그런지 공기 냄새도 시원했구요. :)


AM 11:00

스튜디오에 도착해서 준비해 온 장비와 옷들을 옮기기 시작했어요. 마네킨은 하루 전 날 스튜디오로 배송을 해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촬영에 필요한 장비만 서둘러 이동시킨 뒤 촬영에 돌입했죠! 오늘의 촬영은 포토그래퍼 조희원님(www.http://choheewon.com)께서 수고 해주셨답니다.

열린옷장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주시고 큰 비용 없이 스튜디오 대여와 촬영, 조언에 스타일 리스트 역할까지 부지런히 움직여 주셨답니다. 첫 촬영이라 많이 부족한 점이 있었을텐데 내색하나 없이 밝은 웃음으로 저희를 맞이해 주셨지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감사해요! :) 

<촬영 전 필요한 장비와 의상을 챙기는 모습>

<오늘의 촬영 모델이 되어준 마네킨맨과 마네킨양>

AM 12:30

아침부터 정신없이 움직인 탓에 시장기가 빨리 몰려왔습니다. 찍어야 할 의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더 찍고 식사를 하려 했지만 뱃 속이 심하게 요동치는 바람에 촬영을 내려놓고 맛있는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답니다. 

근처 식당에서 떡볶이, 순대, 열무비빔국수, 김치치킨라자냐, 만두, 스팸김밥까지 꽤 많이 시켰는데도 발군의 식사량을 가진 팀원들 덕분에 떡볶이만 조금 남기고 모두 처리해버렸죠. 떡볶이는 왜 남겼냐구요? 아. 떡볶이가 굉장히 매웠거든요~ 더 먹었다간 촬영하는데 지장을 줄 것 같아서 마음을 비웠죠~! :)

PM 2:00

촬영이 중반에 들어서니 더디게 촬영이 진행되던 초반보다는 빠르게 촬영이 진행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한 컷 한 컷 그냥 넘어갈 순 없겠죠? 찍고 또 찍고 행여나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스타일링하고 촬영하기를 여러번~ 조금식 촬영의 틀이 잡혀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이 모든 건 의류업체에서 VMD로 활동 중이신 이혜원님께서 열린옷장의 스타일 리스트를 자청하고 나서주신 덕분이랍니다. 

휴일이라 쉬고 싶으셨을텐데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유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해주셨지요! :) 참고로 이 날 촬영을 도와준 마네킨 커플은 이혜원님의 소개로 마네킨 제작업체 사장님이 기증해 주신 값진 마네킨이랍니다! :) 이혜원님과 마네킨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열린옷장의 의상을 더 아름답게 꾸며주시고 계신 이혜원 VMD님>

<한 컷 한 컷 매의눈으로 촬영을 해주고 계신 조희원 포토그래퍼님> 

PM 3:00

촬영이 종반을 향해 갈 즈음, 열린옷장의 UX 디자이너이신 이민정양과 마케터로 활동 해주고 계신 김나리님께서 촬영을 도와주시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해주셨어요. 이민정양은 오전에 아름다운 가게에서 열심히 봉사를 하시고 달려와주셨고 김나리님도 오전근무를 끝마치고 곧바로 날아와주셨답니다.

덕분에 촬영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어요. 여성복 촬영은 기본적인 상태에서 속도를 올려 진행되었고 남성복의 경우 셔츠에 넥타이 상의 자켓을 포함한 컨셉트로 촬영이 되었습니다. 바지의 경우 촬영을 해야할 지 말아야 할 지 논란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느낌으로 볼 때 상의만 촬영하는 것이 시각적으로 나아 보인다는 결론에 따라 정해진 컨셉트로 더 빠르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열린옷장의 의상의 경우 일반 쇼핑몰의 제품과 다른 점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제품마다의 기증 메세지가 있다는 점이고 둘째는 사이즈의 경우 브랜드별, 연도별 제품의 사이즈가 모두 달라 다시 실제 사이즈를 측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기증 메세지의 경우 기증해 주실 때 알려주신 내용을 정리해서 웹에 올리면 되는 것이지만 사이즈의 경우 다시 측정을 해서 실제 사이즈를 웹에 게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의류 VMD 이혜원님과 김나리님께서 실제 사이즈를 다시 측정해주셨습니다. 정확하게 측정된 사이즈를 바탕으로 웹에 게시될 예정이니 정장을 대여하실 때 이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모든 컷을 일일히 확인하고 점검하는 열정적인 모습~!>

<직접 스타일링까지 해주시고 계신 포토그래퍼 조희원님>

<미세주름까지도 모두 내가 책임지겠다! UX 디자이너 이민정님의 화려한 손기술>

PM 5:00

드디어 촬영이 끝났습니다. 계절적인 문제 때문에 그동안 기증받은 모든 정장을 전부 촬영하지는 못했지만 1차 촬영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촬영이라는 사건을 통해 팀원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뜻을 뭉치는 좋은 기회가 되었거든요. 그리고 열린옷장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해주시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쏟아부어주신 수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촬영에 도움을 주신 조희원, 이혜원님, 리디자인에 의견을 주고 계신 패션 대학원 김인경 교수님 등등 모두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이 하루 하루 성장하고 있는 건 이렇게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고 계신 많은 분들과 열린옷장이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정보를 공유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기대 무너뜨리지 않도록 더욱더 열심히 진행하겠습니다. 곧 있을 열린옷장의 웹사이트 오픈도 기대해 주세요! :)

<치수 측정을 도와주신 김나리님과 촬영종료 후 열린옷장의 앞 날에 대해 진지한 토의 중>

<마지막 컷마저도 세세하게 관찰/수정 중이신 포토그래퍼 조희원님>




Posted by 열린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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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구직자 91.9%, "면접복장 구매비 부담된다. 

지난달 30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신입구직자 274명을 대상으로 면접 정장 구매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매우 부담된다(36.1%), 다소 부담된다(55.8%)로 면접 정장 등 복장을 사는 비용이 부담된다는 응답이 91.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복장 마련을 위해 사용한 비용을 살펴보니 이들이 면접복장 구매로 쓴 평균비용은 약 35만 7,000원이었다. 신입구직자들이 이렇게 비싼 비용을 지급하고 면접복장을 사는 데에는 5명 중 4명꼴인 83.2%가 면접복장이 당락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면접 복장이 당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부담이 되더라도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정장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 Purblind

면접 정장 사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면접 정장을 사지 않고 입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정장을 대여하면 된다. 인터넷에 정장 대여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수십 개의 정장 대여 사이트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2박 3일에 4~5만 원 선이면 면접에 입을 정장 세트를 대여할 수 있다. 

하지만 면접 한 번을 보기 위해 4~5만 원의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도 그리 만만한 비용은 아니다. 더군다나 10번 이상 면접을 봐도 한번 합격하기 어려운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면접 때마다 이 정도의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열린 옷장, 청년구직자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다. 

정장 대여로 키워드를 검색하던 중 우연히 열린 옷장이란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름만 들어서는 잘 감이 오지 않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그 이름과 서비스 내용이 쉽게 이해된다. 

열린 옷장은 잘 입지 않는 정장을 가진 사회 선배들에게 정장을 기증받아 면접을 앞둔 청년구직자에게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부분은 옷장을 열어보면 1년 동안 입지 않은 정장이 적게는 1~2벌부터 많게는 5~6벌까지 옷장 안에 고이 모셔져 있다. 

대개 이런 정장들은 주인도 모르게 옷장 안에 푹 잠들어 있다가 시간이 지나 더는 입기 곤란할 정도로 유행에 너무 뒤쳐지게 되었을 때 조용히 의류함에 버려지거나 아름다운 가게 같은 기증단체에 보내지곤 한다. 

하지만 열린 옷장은 이런 오래되고 낡은 정장을 청년구직자에게 대여해 주는 것이 아니다. 정장을 기증하는 사람은 선의의 마음으로 실행하는 것이지만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정장을 빌리는 구직자에게까지 선의로 대여를 강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년구직자가 자연스럽게 열린옷장을 이용하려면 열린옷장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정장 수가 많아야 한다. 선택의 폭이 넓고 가격까지 저렴하다면 정장 구입을 부담스러워하는 청년구직자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드레스 포 석세스(Dressforsuccess) 취업 면접을 앞둔 불우한 환경의 여성에게 옷, 가방, 메이크업 등을 코디네이션 해주고 면접 기술과 취업 자세에 대한 멘토링 교육 실시하고 있다. 본부는 뉴욕에 위치, 전세계 85개의 지부가 있음.
ⓒ 지구마을자립프로젝트


열린 옷장, 질 좋은 정장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까? 

열린 옷장의 예상 서비스 비용은 세탁비와 최소운영비용을 포함하여 2만 원 내외. 대여기간은 1주일. 면접 정장을 마련하지 못한 청년구직자라면 충분히 매력있는 비용임은 틀림없다. 그렇다면 과연 구직자는 원하는 치수의 정장을 마음껏 대여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질 좋은 정장을 얼마나 구비할 수 있을까"?하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치환된다.

현재까지 기증된 정장 중 질이 보장된 정장의 수는 남녀 정장을 합쳐 50벌 내외이다. 현재까지는 구직자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정장을 선택하기는 어려운 상황. 하지만 사이트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다면 정장 기증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기증 정장을 가지고 대여를 해주는 서비스이기에 양질의 정장을 다량으로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열린옷장은 질 좋은 정장을 저렴하게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1) 상품가치가 조금 떨어지는 정장의 경우 리디자인하여 정장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고 (2) 기업의 기증을 받아 보유 정장의 기본 품질을 안정화시키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내 인생의 첫 정장"을 통해 명사들의 정장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가져보려고 한다. 그리고 온오프라인으로 "수트헌터"를 모집해서 주변 사람들의 옷장 안에 잠들어 있는 정장을 꺼내보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열린옷장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서 취지와 과정을 설명하고 정장을 기증 받았다. 기증받은 정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장 선거유세때 실제 착용했던 정장이라고 한다. 열린옷장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명사의 정장 기증도 늘어나고 있다.
ⓒ 열린옷장 페이스북

열린 옷장에는 일반 쇼핑몰에 없는 것이 있다? 

"저 이 옷 입고 합격했어요. 왠지 합격의 느낌이 강하게 들지 않나요?" 
"제가 처음 출근할 때 입은 옷과 넥타이예요. 좋은 기운 가득 받아가세요!" 


열린 옷장에 올려져 있는 정장 정보란에는 가격, 치수만 기재된 것이 아니다. 바로 이런 기증자의 정장 이야기가 함께 들어있다. 기증자는 열린 옷장이 보내준 카드에 기증 메시지를 작성하여 기증하게 되는데, 이런 개인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은 기증 정장과 함께 웹에 올라가기 때문이다. 

구직자는 치수 등의 문제로 정장을 대여할 수 없을지라도 정장의 이야기를 보고 그 이야기에 댓글을 달아 공감을 표시할 수도 있다. 그리고 정장을 기증한 기증자에게 조언을 요청할 수도 있다. 기증자는 자연스럽게 조언자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조언을 통해 기증자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면 정장을 기증한 것 이상으로 큰 가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2012 동마마라톤에 참가한 열린옷장. 홍보를 위해 42.195km 동안 등번호 대신 광고판(?)을 달고 뛰었다.
ⓒ 열린옷장 트위터

열린 옷장의 최종 목표? 옷장을 열어 모든 옷을 공유하는 것! 

현재는 기증받은 정장을 대여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지만, 사이트 운영이 자리잡히면 장기적으로는 기증-대여 모델에서 벗어나 옷을 웹에 올리고 그 옷이 대여될 때마다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물론 아직은 옷을 나눠 입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게 들리는 게 사실이지만 경제불황과 소비심리의 변화 때문에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우리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가치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열린 옷장은 CO-UP SHARE 10개 팀 중 1팀으로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6월 중순 알파 사이트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열린옷장 티저사이트 : http://cusoon.kr/opencloset 
트위터 : @openclosetnet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heOpenCloset 


Posted by 열린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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