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는 우리의 가치체계를 뒤흔들어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그들은 이제 '될 수 있으면 물건을 덜 사려고' 노력하며, '더 간소한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한다.

-리사 갠스키, The Mesh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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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소비는 사익을 좆는 소비자들을 아주 잘 대접해서 그들이 자기도 모르는새 뭔가 다른 일 또는 옳은 일을 하게 할 수 있다. - 리사 갠스키


공유는 과거에도 존재하는 모델이었지만 스마트 기술을 만나 더 강력한 비지니스 모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공유는 더 이상 착하고 좋기만한 일이 아닙니다. 공유는 당신에게 더 이로운 행위일 뿐입니다. 공유경제의 놀라운 힘이 곧 당신 앞에 펼쳐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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