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옷장



열린옷장이 18일(화)부터 19일(수)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종합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 에 참석 중입니다. 

열린옷장의 정보를 이쁘게 담아 정장 디스플레이와 함께 부스를 마련했답니다.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는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관련한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미래 직업, 대안 직업, 틈새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대안적 취업박람회

입니다. 열린옷장도 이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무척 즐겁습니다.


청년 여러분! 청년일자리박람회 2012에 오세요! 

오셔서 질 좋은 정보 많이 가져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열린옷장 부스에도

들려주시구요. 열렬히 반가워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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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us2013.com/ BlogIcon fake watches 2013.03.21 15: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감사합니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 에서 시련이나 고통이 꼭 나쁜 것이 아님을 주장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인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설명할 수 있는데, 

가혹한 환경이 있었기에 인류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가혹한 환경이 인간을 위협하면 그에 맞서 싸우는 과정이 계속된거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과거 민주열사들의 운동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쉽겠죠?


요즘 청년취업, 청년경제 많이 어렵습니다.

스타트업이 대세다! 창업이 길이다!  언론에서 많이 떠들고,

정치인들은 청년취업의 해답을 청년창업지원 확대 등의 정책을 내세웁니다.

정작 90퍼센트가 넘는 청년들은 취업을 통해 사회에 발을 내딛는 데 말이죠.


개인의 능력차보다 사회구조적인 문제, 환경이 가혹한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억하고 또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는 바로 '도전과 응전'

으로 발전하고 있음을요.

당신의 위대함은 발견 속에서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열린옷장이 미약하지만, 열럴히 당신의 도전과 응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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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한겨레 경제면 작은 섹션에 '열린옷장'이 공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소개되었네요. :)

공유경제는 협력적 소비(공유,교환 등)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모델입니다. 

열린옷장 역시 세상 모든 옷을 공유하면 어떨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공유경제 바람이 부는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

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박아영 연구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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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에 열린옷장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공유경제 새내기 총출동!

공유경제 새내기들 중 하나로 열린옷장이 뽑혔는데요.
지난 27일 조선비즈 연결지성센터에서 국내 공유경제 스타트업
들이 모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에서는 행동대장 한만일 군이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기사에서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의 이야기와 고민을 소개했네요. :)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이 더욱 활성하되고 성공모델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12.7.3 조선비즈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김참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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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열린옷장 세 번째 기사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특히 열린옷장 팀원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기사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

단, 이름이 없고 박금례 등 6명으로 처리되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서 열린옷장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김소령, 박금례, 한만일, 윤정용, 이혜영, 이혜원 


열린옷장 팀원은 대부분 직장인입니다. 저만 빼구요. ㅎㅎ

모두들 열린옷장 아이디어에 반해서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열린옷장이 정장을 청년구직자에게 대여해주는 것 이상으로 의미있는 이유는,

직장인들이 바쁜 와중에도 뜻을 모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신문에 열린옷장 기사가 실리면서 기증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며 응원해주셔서 힘이 팍팍 나는 중입니다. :)


더욱더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열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일보 "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김현빈 기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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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청년 구직자들이 면접을 위해 한 벌에 수십만원씩 하는 비싼 정장을 갖춰입는 것은 엄청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열린옷장 두번째 기사가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프로젝트 출범 배경이 더 자세히 소개되고, 청년구직자와 면접정장이 초점이 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이 양복을 단 돈 만원에 대여한다는 내용은 드라이클리닝비와 운송비만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열린옷장은 수익을 내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프로젝트입니다. 


열린옷장이 좋은 의미로서만이 아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구직자의 날개를 달아주는 열린옷장 그 자체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신문 "박원순시장 정장 입고 면접 꼭 합격하세요" 김진아 기자 기사보기 클릭


* 하단 동영상은 SBS아침종합뉴스 조간뉴스 브리핑에서 소개된 '열린옷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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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옷 같이 입자"


열린옷장 최초 기사가 머니투데이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기사를 보시고 어떤 반응들을 하실까 너무나 궁금한데요.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시며 기증해주시길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일까용?


'세상의 모든 옷을 공유하자' 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열린옷장 이야기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네요.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머니투데이 "모든 옷 같이 입자"...'공유경제'국내서도 각광 - 양정민 기자 기사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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