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열린옷장이 전화인터뷰를 했습니다. 

열린옷장과의 생방송 전화인터뷰 얼마나 떨렸을까요?

하지만 열린옷장 한만일 행동대장의 능수능란한 인터뷰와

프로페셔널 김미화님의 진행이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방송을 들으시고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김미화님의 정장기증도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

방송을 통해 기증 퍼레이드와 공간대여가 현실화되면 참 좋겠네요 ^^

열린옷장의 바램입니다. ㅎㅎ

듣기를 원하신다면 하단의 유튜브 동영상 제생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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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tyleshoemall.com/products/isabel-marant-dicker-boots.html BlogIcon isabel marant dicker boots 2012.11.10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위치 자 Otherwise in most stores, you see either incomplete range of a brand or shortage of premium quality shoe brands. Various online shoe stores deal in BCBGen shoes, Betsey Johnson shoes or sadfsadfewqrweqrdfgda



조선비즈에 열린옷장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공유경제 새내기 총출동!

공유경제 새내기들 중 하나로 열린옷장이 뽑혔는데요.
지난 27일 조선비즈 연결지성센터에서 국내 공유경제 스타트업
들이 모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에서는 행동대장 한만일 군이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기사에서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의 이야기와 고민을 소개했네요. :)

공유경제 스타트업들이 더욱 활성하되고 성공모델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12.7.3 조선비즈 "한국의 에어비앤비를 꿈꾼다" 김참 기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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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열린옷장 세 번째 기사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특히 열린옷장 팀원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기사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

단, 이름이 없고 박금례 등 6명으로 처리되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서 열린옷장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김소령, 박금례, 한만일, 윤정용, 이혜영, 이혜원 


열린옷장 팀원은 대부분 직장인입니다. 저만 빼구요. ㅎㅎ

모두들 열린옷장 아이디어에 반해서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열린옷장이 정장을 청년구직자에게 대여해주는 것 이상으로 의미있는 이유는,

직장인들이 바쁜 와중에도 뜻을 모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신문에 열린옷장 기사가 실리면서 기증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며 응원해주셔서 힘이 팍팍 나는 중입니다. :)


더욱더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열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일보 "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김현빈 기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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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청년 구직자들이 면접을 위해 한 벌에 수십만원씩 하는 비싼 정장을 갖춰입는 것은 엄청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열린옷장 두번째 기사가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프로젝트 출범 배경이 더 자세히 소개되고, 청년구직자와 면접정장이 초점이 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이 양복을 단 돈 만원에 대여한다는 내용은 드라이클리닝비와 운송비만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열린옷장은 수익을 내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프로젝트입니다. 


열린옷장이 좋은 의미로서만이 아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구직자의 날개를 달아주는 열린옷장 그 자체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신문 "박원순시장 정장 입고 면접 꼭 합격하세요" 김진아 기자 기사보기 클릭


* 하단 동영상은 SBS아침종합뉴스 조간뉴스 브리핑에서 소개된 '열린옷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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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옷 같이 입자"


열린옷장 최초 기사가 머니투데이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기사를 보시고 어떤 반응들을 하실까 너무나 궁금한데요.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시며 기증해주시길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일까용?


'세상의 모든 옷을 공유하자' 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열린옷장 이야기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네요.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머니투데이 "모든 옷 같이 입자"...'공유경제'국내서도 각광 - 양정민 기자 기사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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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옷장은 잘 입지 않는 정장을 가진 사회선배들과 면접용 정장이 필요한 청년구직자들을 

연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당신의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정장을 보내주세요. 청년 구직자에게 필요한 날개가 됩니다.

열린옷장이 이야기가 담긴 옷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겠습니다.

열린옷장 사이트 : www.theopencloset.net

기증해주실 곳 :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48-3 웅진빌딩 403호  

                        전화번호 : 070-4325-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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