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열린옷장 세 번째 기사가 한국일보에 실렸습니다.

특히 열린옷장 팀원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기사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

단, 이름이 없고 박금례 등 6명으로 처리되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서 열린옷장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김소령, 박금례, 한만일, 윤정용, 이혜영, 이혜원 


열린옷장 팀원은 대부분 직장인입니다. 저만 빼구요. ㅎㅎ

모두들 열린옷장 아이디어에 반해서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열린옷장이 정장을 청년구직자에게 대여해주는 것 이상으로 의미있는 이유는,

직장인들이 바쁜 와중에도 뜻을 모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신문에 열린옷장 기사가 실리면서 기증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며 응원해주셔서 힘이 팍팍 나는 중입니다. :)


더욱더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열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일보 "옷장서 잠자는 정장을 청년 구직자에" 김현빈 기자 바로가기


Posted by 열린옷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