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한겨레 경제면 작은 섹션에 '열린옷장'이 공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소개되었네요. :)

공유경제는 협력적 소비(공유,교환 등)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모델입니다. 

열린옷장 역시 세상 모든 옷을 공유하면 어떨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조금씩 공유경제 바람이 부는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

지역공동체 기반 공유경제 실험 확산 박아영 연구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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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씨 둥지에서 밝게 웃는 공유경제팀 / 출처 : 오이씨 홈페이지 > 

지난 5월 12일. 시원한 바람과 함께 오이씨 앙트스쿨의 장영화 변호사님과 함께 즐거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답니다. 인터뷰에는 이장님, 원더랜드 김재환님, 집밥 박인님, 돔서핑의 김태연님, 그리고 열린옷장팀의 윤정용, 한만일님이 함께했는데요.

마침 그 자리에 창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분들이 계셔서 이런 저런 궁금증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대학생 분들이라 열린옷장팀의 정장 대여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는데 특히 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일어날 문제들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깨끗하게 답변을 못드린 부분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관심들이 저희에게는 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청년구직자 분들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정확히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저희에게 가장 큰 부분일테니까요. :) 혹시 열린옷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주세요~ 전부 반영하기는 힘들겠지만 적어도 작은 의견도 깊이 듣고 새기는 열린 옷장이 되겠습니다. :)

그리고 인터뷰를 진행해 주신 장영화 변호사님과 사진촬영 해주신 포토그래퍼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

P.S) 늦게 오셔서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하셔서 아쉽게 인터뷰 지면에는 실리지 못하셨지만 유휴공간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서비스를 기획 중이신 공간공유( http://cusoon.kr/naroom)팀의 김석동님도 함께 하셨답니다. 티져페이지에 가셔서 메일을 남겨놓으시면 정식페이지 오픈 때 서비스 내용등을 잘 소개해 드릴거예요. 공간나눔에 관심있는 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려요~! :) 


앙트스쿨, 오이씨 기사 보러 가시죠~!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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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린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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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us2013.com/daytona-in-fashion-c2.html BlogIcon Replica Rolex Daytona 2013.03.21 15: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유 감사합니다



코업쉐어팀들과 오이씨둥지에 모여 "공유경제"라는 핫한 아이템을 요리조리 살펴보았습니다. 

"외국의 대학이 방학 중에 비어있는 기숙사를 여행객들에게 제공하고, 거기서 나온 수익금을 장학금을 주는 시스템"에 자극받아 우리나라에서 시행해 보려고 여기저리 찌르고 다녔지만, 결국 스스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게 되었다는 김태연님,

Air B&B의 성공을 지켜보며 이윤창출과 사회적기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공유경제의 가능성에 눈이 번쩍 뜨여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다는 박인님.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속에 자원낭비가 쌓여가는 이 시대에 바꿔쓰고, 빌려쓰는 대여플랫폼을 통해 현명한 소비커뮤니티를 꽃피우고 싶다는 김재환님.

희망제작소 인턴시절 알게 된 "가치창조의 희열"을 실행에 옮겨보기 위해, "안입는 정장"을 옷장 밖으로 꺼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옷장 프로젝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한만일님, 그리고 대기업의 안란함 품을 벗어던지고 보니 세상이 온통 감사할 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열린옷장 프로젝의 윤정용님.

이들의 땀방울로 새로운 가능성이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 by 오이씨 장영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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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 셰어 프로그램으로 활동 중인 열린옷장의 프로젝트 인터뷰 내용입니다. ^^

Q.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첫 시작은 굉장히 단순했어요. 그냥 모든 사람들이 옷장을 열어 서로의 옷을 공유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거든요.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들을 보면서 아 이거 정말 좋다! 하고 무릎을 탁! 쳤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공유경제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한 상태였기 때문에 모든 옷을 공유의 대상으로 하는 건 무리가 있을 거라 판단했어요.

그래서 공유의 범위를 좀 줄여보기로 했답니다. 어떤 옷이 어떤 사람에게 가장 필요할까?하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아이템이 바로 면접용 정장이었어요. 합격하고도 천년 만년 계속 입을거라 굳게 믿으며 구입한 정장이 취업 후에 옷장 안에 고이 고이 모셔져 있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봤거든요. 이런 ‘잠자는 옷장’의 정장 기증이 경제난으로 인해 면접 정장 구입을 꺼리는 청년구직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고 확신했답니다.

현재는 사람책에서 다시 열린옷장의 주 테마인 옷에 집중하기로 한 상태라 조금 다른 부분도 있지만 언젠간 사람책의 내용도 열린옷장의 큰 범위 안에서 지향해야 할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열린옷장의 큰 다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 많이 힘 낼게요! ^^

더 자세한 글은 이곳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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