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청년 구직자들이 면접을 위해 한 벌에 수십만원씩 하는 비싼 정장을 갖춰입는 것은 엄청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열린옷장 두번째 기사가 서울신문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프로젝트 출범 배경이 더 자세히 소개되고, 청년구직자와 면접정장이 초점이 된 

기사입니다.

열린옷장이 양복을 단 돈 만원에 대여한다는 내용은 드라이클리닝비와 운송비만 받겠다는

내용입니다. 

열린옷장은 수익을 내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프로젝트입니다. 


열린옷장이 좋은 의미로서만이 아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구직자의 날개를 달아주는 열린옷장 그 자체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신문 "박원순시장 정장 입고 면접 꼭 합격하세요" 김진아 기자 기사보기 클릭


* 하단 동영상은 SBS아침종합뉴스 조간뉴스 브리핑에서 소개된 '열린옷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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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옷 같이 입자"


열린옷장 최초 기사가 머니투데이에 실렸습니다.


열린옷장 기사를 보시고 어떤 반응들을 하실까 너무나 궁금한데요.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열린옷장에 공감하시며 기증해주시길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일까용?


'세상의 모든 옷을 공유하자' 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열린옷장 이야기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네요. 


더 즐겁고 설레이는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머니투데이 "모든 옷 같이 입자"...'공유경제'국내서도 각광 - 양정민 기자 기사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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